드물긴 드문 매우 이례적인 동시 설날. 짧은 23일 간격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원래 우리나라는 작년만 해도 1월 1일 신정때
설을 지내는게 아니라,일본이 설을 지내고 난 후의
한달 후 우리는 2월 설을 지내는 거였죠...
하지만,올해는 2월 설이 아닌,
우리나라 최초의 1월 설을 지내는
시점이며,우리나 일본이나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이런거죠.
올해 1월은 양국 모두 동시 설을
맞게 된 해 이기도 했다는 것.
하지만,올해는 드물긴 드문ㆍㆍ
매우 이례적인 현상 입니다. 60년만에
찾아 온다는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ㆍㆍ
불과 23일 전날인ㆍㆍ 양력 1월 1일 ~
1월 3일 까지의 양력설은 일본이
먼저 지냈으며,
그리고 양력 1월 1일(기준일로)이 지난 23일 후...
우리나라의 음력 1월 1일 (양력 1월 23일)이
우리나라 에서 설날 연휴는 1월 22일 ~ 1월 24일
까지 이니..
정말,이례적인 현상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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