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공포 오컬트 연애 미소녀 격투 만화 스토리텔링 :: 조아라의 추천작가 미야가미학원, 이용신 ::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 :: VㆍG Hathor 나의 생각과 글

[인생사] 공포 오컬트 연애 미소녀 격투 만화 스토리텔링 ::
조아라의 추천작가 미야가미학원, 이용신 ::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 :: 
VㆍG Hathor.

나는 사실, 지난 2007년 청강문화대 스토리텔링과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집안 형평상 난... 잠시 나의 꿈을 접어야 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나의 커다란 꿈이었던 내가 지었던 판타지 소설
《마법소녀 내츄럴 백준화》 작품은 출판이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ㆍㆍ

몇칠간 이나 가슴앓이 하며, 머리에 열까지 나
드러누워 버렸던 경험이 있다.

쓰디 쓴 고베를 마셔야 했다.
게다가, 취업난 까지 겹쳤다.

어쩔수 없이 2년(2007~2008년)동안ㆍㆍ
아버지의 핍박과 억압으로 다니기 싫은 서부 장애 학교에
다녀야 했고ㆍㆍㆍ

서부 장애 학교를 그만두고 ㆍㆍ

집에서 놀고 먹으며, 백수와 폐인생활로
나의 생활은 내 성격은 침침하고 어두운 성격으로
변했었다.

자살충돌 마저 들었다.

그래도 포기 않고... 그래, "이번 하루만 살아보자 하루만 살아보자" 라며 ㆍㆍ
속으로 입버릇 처럼 말하곤 했었다.

지난 년도는 나에게는 불행의 해였다.
불행한 날이었음에도 매일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백수 ㆍ폐인 같은 인생.

빛도 희망도 가진것 없는 죽고 싶은 심정.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나는 생각했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무엇을 어떻게...." 라며
되새기곤 한다.

내가 좋아하는 건 ‘ 만화 ㆍ애니메이션ㆍ소설쓰기 ’ 였기에...
난.. 포기않고, 절망감과 좌절감에 우울증 까지 걸렸었다.
슬픔의 구렁텅이 속으로 함정 속으로
스스로 빠져들 것만 같았다.


그 후 2009년에 환경이 안 좋은
불법건물공장 (주) 럭키소재에 취업한 것은 좋았으나,
나하고는 맞지 않았다.

나는 스스로, 자진 사퇴를 하였고. 1년을 또 허송세월을 보냈다.
하지만, 모두 허송세월만을 보낸 건 아니었다.
부모님의 일과 친척들의 일을 거두기도 했었다.

2007년의 겨울의 어느날ㆍㆍ

이제부터 ‘ 좌절하지 않기 ’로 결심하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쓰는 나의 소설작품이야....."
이렇게 생각하며 ㆍㆍ

지난 2007년 겨울 ~ 작년 가을(2009년)에 이르기 까지
《天宮》 이란 작품을 쓰게 되었다.
한번 출간의 실패를 맛본 까닭일까...

무슨 연유에서 인지 몰라도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게 있었다.
연재한지 3년만에 ㆍㆍㆍ

회원조회수가 8천이 넘고 일반조회수가 만이 넘어가 버렸다.
선호작 등록수도 82고 추천수도 16 이나 되었다.
나는, 기뻤다.

백준화의 출간 실패 이후로
처음에는 내심은 커녕, 아예 기대조차 하지 않았다.
인기 없을 줄 알았는데 ㆍㆍㆍ

예상 외로 약간 인기를 끌었다.
우여곡절 끝에 완결은 냈지만ㆍㆍ
출간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모르겠다.

독자코멘트로 "초반에 재밌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라는 평을 받은 건 처음 이었다.
그 덕에 나에겐 힘이 될 수 있었고, 연재할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았다.

지난 2006년도 난 처음으로 ‘ 조아라 ’ 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당시의 조아라 사이트는
엄청난 "굇수" 작가님들의 위엄과 포스가
무명작가 이었던 나에겐 칠흑같이 무거운 분위기 였다.

당시의 내 생각은
"어이쿠,추천작가에 베스트셀러작가에 출판작가들 까지... 흐미~~ 무서워..." 라며,
당시의 내 성격은 소심한 성격 그 자체였다.

그 굇수작가님들 덕분에 그동안
내가 몇칠동안 이나 내가 썼었던 수많은 작품들을
연재하고 삭제하고를 몇번이나 반복을 했던가?

이제는 횟수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 생각하면, 나는 헛웃음만 나올뿐이다.
지금은 다 지나간 나만의 아련한 추억이다. *^_^*

작년 가을에 《天宮》 2기를 쓰기 시작했다.
집안 사정이 있어서 애석하게도 잠시 연재를
중단했었다.

지난 2007 년도 ~ 지금(2010년)에 이르기 까지...
"무명작가" 란 이름에서 "일반작가","추천작가" 가 되기 까지의
나의 시간들은ㆍㆍ

험난하고 힘든 여정 이었다. 모든 시련들과 고난과
역경들을 다 겪는 것 같았다.

지난 2010년 12월 6일 조아라 운영진
블루님으로 부터 온 쪽지로 보았다.

"일반작가" 에서 "추천작가"로 등급하였다.
기분은 날아가듯이 좋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
울고불고 짜고,웃고 화내고 약간씩 난 미쳐가고 있었는데..
나의 구세주는 일본의 만화 ㆍ애니작가님들과 조아라 운영진
블루님 이셨어. 이름 모를 미국 만화가님의
《캣블루》도 나에겐 도움이 되어었지.

 《天宮》연재하기 전에는 《 사츠코 》부터 연재하기 시작했었다. *^_^*

2010년 8월 03일자 인터넷 뉴스 보도를 보았다.

《 학원묵시록 욘사마 좀비. 혐한류? 》 라는 보도를 보게 되고...
나는 화가 났었다.

바로 대처는 할 수 없었고,
"어떻게 하면, 학원묵시록 원작가 한테 복수할 기회가 올까....." 생각하며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때마침, 찬스 10월호(2010년 9월 1일 발매된 잡지) 에서
나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제 9회 학산문화사 통합 신인만화 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옳거니 ─ !! 이때가 기회다 ─ !!" 싶어서...

지난 2010년 9월 ~ 2010년 11월 말까지 3개월간ㆍㆍㆍ

처음에는 오로지,
"학원묵시록 원작가 한테 본때를 보여주겠노라!" 라고..
"복수의 서사시를 열때가 온 거구나...." 라며 ㆍㆍㆍ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 연재에만 매달렸고.
어느덧, 230페이지를 넘기자 마자, 11월 ~ 12월 중순까진
새로운 작품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 내 여자친구는 우주인》,《 아즈키쨩 [사랑은 콩닥콩] 창작 동인지》,
《 게임전설 스파이크걸즈 》,《 VㆍG Hathor 》를 연재하고서...

《 VㆍG Hathor 》 , 《 아즈키쨩 창작 동인지 》 , 《 사츠코 》 ,《 게임전설 스파이크걸즈 》

《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 》를 ㆍㆍㆍ


학산빌딩 6층 제 9회 학산문화사
통합 신입만화 공모전의 담당자님께
원고를 제출하였다.

나는, 사실, 청강대 만화스토리텔링과 대학생이 아니기에 ㆍㆍㆍ
내년 1월 1일 신정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사실...

난. 청강대학에서 스토리텔링 배운거라곤 하나도 없고.
학창시절, 고등학교에서  식물배운게 다였기 때문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던 시간들 이었기에..

가끔씩은 제과 ㆍ제빵 실습도 약간 배운게 전부 다였을 뿐이다.
그 덕에, 밀가루 ㆍ소다 ㆍ버터 등등ㆍㆍ

《학원비망록》의 소품으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학원비망록 연재시엔 애니 『학원묵시록』의 일본 감독님과
원작자 덕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었고 ㆍㆍㆍ
손노리사 에서 만든 PC&모바일 호러게임..

『화이트데이』게임도 도움이 되었다.
화이트데이를 만든 제작자님들께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_^*

《 VㆍG Hathor》 연재할 때에는...

쿠로다 요스케씨의 애니메이션 작품이 가장 큰 도움이 되어....
요스케씨께는 항상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최봉수 작가님과
원현재 작가님들께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스페이스 차이나 드레스》 작품 덕에 ㆍㆍ

나에겐 너무나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

*^_^*

지난 2010년 11월 23일 인가? 26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김정일과 김정은이 주도하는 북한인민군들의
연평도 폭격과 도발 덕분에 ㆍㆍㆍ

좋은 참고 자료로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다.
멍청한 김정일과 김정은 에게 조금은
감사하게 생각한다.

~_~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ㆍㆍㆍ
내년 1월 1일 결과만을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왠지 모르게, 불안초조 하다.

이제부터는 내가 연재한
작품들의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 VㆍG Hathor》

V ㆍG ─ !!

그것은 세계 최강의 웨이트리스를 가리는 격투 대회 ─ !!
세계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신!

'하얀 여신' 과 '검은 여신' 을 가려내는
웨이트리스 대항전 인 것 이다 ─ !!

VㆍG ─ 는 쟈하나 그룹회사 에서 주관하면서
주최하는 미소녀 웨이트리스 격투물 임으로....
지난 1996년도 대회는...

3 회째를 맞이 하였으며 ─ ㆍㆍㆍ

그리고 ─ !! 새로운 신의 탄생을 받아 들여.....
4 회 대회때 부턴  베어리어블 지오 NEO 란 다른 이름으로
대회를 진행 ─ !!

지난 VG 대회와 이번 VGN 대회
역시... 나쁜 자들의 음모가 들어 있었고
그대로 다시 열리지 않을 것 같던 대회가....

12년 이나 14년 이란 세월을
뛰어 넘고....

다시 한번 열리게 되었다 ─ !!

이번 대회의 명칭은 ㆍㆍㆍ

《 베어리어블 지오 하토르 》 인 것이다.


《 베어리어블 지오 하토르 》 란 ㆍㆍㆍ

세계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남자친구와 남편을 사랑할 줄 아는
하늘과 사랑의 여신 이자.

자기 자신과 남들을 기쁘게 해 주는
기쁨의 여신 이자, 결혼의 여신.
품격있고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이는
춤의 여신.

베어리어블 지오 하토르는
진정한 사랑의 여신,기쁨의 여신,결혼의 여신,
춤의 여신을 가려내는 ─ ㆍㆍㆍ

아름다운 미[美]의 소유자를 가리기 위한..
미소녀 웨이트리스 격투대항전 인 것이다.

줄거리 소개.

세상에는 자신과 똑같은 클론[복제인간]이 세 명이나
네 명이 존재한다.

쉽게 말하자면, 엇필보면 도플갱어와 비슷한 효능이지만
전혀 다르다.

그들은 시합[대회]에서 지면 인간들의 성적 쾌감과
쾌락 음욕과 욕망과 탐욕으로 그들 자신들이
타락해 간다.

자신의 소중한 처녀막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지게 되면 모든것을 잃게 되고 ㆍㆍ
다른 사람들의 노예나 꼭두각시로
살아가야 하기에ㆍㆍㆍ

그들은 필사적이다, 어떻게든 자신과 자신의 소중한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서

계속해서 싸워 나간다.

세계 최강의 웨이트리스를 뽑는 격투대회
베어리어블지오 쟈하나 그룹 개최로 이뤄지는
이제야, 5회째로 맞이하는 VㆍGH대회.

대회장 장소는 한국의 인천 문학경기장.

사람들은 웨이트리스 격투대회를
그들을..... 이렇게 부르고 있다.

대회이름 VㆍGH ─ !!

"VGH 선수명단의 선수들" 이라 부른다.

작년과 제작년에 인기 있었던
남자 관중들이 뽑은 최강의 웨이트리스 이자
좋아하는 웨이트리스 VㆍG 와
V ㆍG NEO의 인기 선수들은ㆍㆍ


1순위 타케우치 유카(의문의전사 미스티).
2순위 야지마 사토미.
3순위 아스카 유우.
4순위 안나 페어 고르드.
5순위 미스미 사나리 순이다.

세계최강의 웨이트리스 선수권 대회 VㆍG!

베어리어블지오 1기와
VㆍG NEO 2기에 이어서....

이번에는 3기인 《 VㆍG Hathor 》 다 ─ !!

베어리어블지오 하토르.
                                                                                                                                                                    

《 아즈키쨩 [사랑은 콩닥콩] 창작 동인지 》

누나인 『 전노을 』 하고 노을의 남동생인『 전전갈 』의 남매사랑 이야기 + 삐리리리리이익~~......삑삑한 이야기.
                                                                                                                                                                      

《 사츠코 》

철부지, 장난꾸러기 소녀 마법사 사츠코의 이야기.
                                                                                                                                                                      

《  게임전설 스파이크걸즈 》

스포츠 미소녀 족구팀의 이야기.

                                                                                                                                                                   


《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 》

줄거리.

남주인공 이희주가 처음으로 만난 여학생(히로인)들은
육노아(六努峨),치카,김혜성(金暳聖) 등등 이었다.

성범죄 당하고 있는 치카를 구출해 내었으나....
육노아와 김혜성의 등장으로ㆍㆍ

결국 ─ 치카를 지켜주지 못 한 미안함과 죄책감으로
가슴 아파하고 있다.

슬픔을 뒤로 하고서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이희주.

학원비망록에서는ㆍㆍㆍ

귀신ㆍ영가[영혼] ㆍ좀비 ㆍ설녀 아오이(뛰어난 미모의 설녀)
왜구 귀신ㆍ악령 등의 각기 다른 생명체들이
한 학교 건물 안에 모여든다.

학원(학교)안의 육군 지하벙커 시설의 ㆍㆍ

학교안의 오랜된 지하 벙커에서
자신의 아버지의 유품과 같은
귀신일기장을 발견하게 된ㆍㆍㆍ

남주인공 이희주.

아버지의 유품을 챙겨서 달아난다.

'일제군 귀신들린 싸이렌 경보기'를 파괴하고 훼손시키고서
8개의 수류탄 투척으로 군용 싸이렌 경보기에
화제를 일으키게 하고

곧바로 지하벙컹에서 뒤에서 다가오는
뜨거운 열기의 불길들을 피해 7개의
방화문들을 닫아서 피해서

도망치고...

이희주는 막다른 곳에서 밀실안에 갇히게 되고 ㆍㆍㆍ
'귀신들린 경찰' 과 '150여명의 좀비들'은
강력한 완벽무장 체계인...

방화문과 강철문을 맨손으로 뚫고서
희주를 위협해 오고...

그리고....

'귀신들린 경찰' 과 '150여명의 좀비들' 을 피해서....
地下男[지하남 = 지하 변태성 진흙괴물]의 시선을 피해서
살기 위해 바쁘게 도망가는 남주인공.

이때 위에서 사다리가 내려지고

희주는 "다락방??"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어느새 좀비들과 귀신들린 경찰은 무섭게
희주를 향해 달려오고 있고.

저녁 6시 ~ 7시 사이쯤 1층 복도문을 통해서
만났었던 여학생 김혜성과 다시 재회를 하게 되고 ㆍㆍ
혜성의 도움으로 ㆍㆍ

교장실로 숨는데에 성공한다.
교장실 내부의 캐비닛에 숨는데 성공 했으나..
정의(?)감이 있어서 인지...

희주는 자기 맘대로 결정을 하게 되어...
귀신들린 경찰에게 죽임을 당할뻔 한
교장실 앞 3 - 7 반 게임창작과 여학생 선배님들을
돕게 되고....

넷은 도망치던 중에 2층 복도에서
현직 여자 200m 사격선수권 2위를 한
사격 선수를 만나게 되고 ㆍㆍ

다섯이 같이 도망치고 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학교안에서 무사히 빠져나와 ㆍㆍ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

최종 살아남는 자들은 생존자들은 몇이나 될까?

희주는 무사히 치카를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에무라 아키코와 치카 두명 중에서
하나를 반드시 구해내야만 한다.

망설이고 있는 희주.

희주의 마지막 임무는 ㆍㆍㆍ

어딘가에 있다던 일본식 사당ㆍㆍㆍ

거대한 일본식 사당과 사당의 마당.
주변의 모든 일제시대때의

일제소유물들의 산들을

폭파시켜 없애는 것 이었다.

과연, 이들은 엇갈린 운명이 될까?
아님ㆍㆍ 운명이 되어 ─ ㆍㆍ
우정과 사랑을 확인하고...

평화로운 시절을 다시금 맞을 것인가?